북한이 25일 인민군 창건 75주년을 맞아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 당국자는 올해가 인민군 창건 75주년으로 5자가 들어가는 이른바 '꺾어지는 해'인데다, 북한이 몇 개월 전부터 관련 행사 준비를 해 온 만큼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25일 예상되는 퍼레이드에는 김정일 위원장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대포동 미사일 등 북한의 주요 군사장비가 등장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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