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장동익 대한의사협회장이 정치인과 공무원들에게 금품로비를 했다고 주장한 녹취 테이프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 문제의 발언을 한 장회장은 사퇴의사를 밝혔고, 로비대상으로 지목된 의원들은 법적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3. 가격과 공급조건을 담합하던 예식장과 부동산 중개업소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예식장 업주 5명에겐 2억 1천여만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4.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뒤, 임금 1억 9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퀵 서비스사 대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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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국산 쇠고기가 재수입되면서 호주와 뉴질랜드산 쇠고기 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돼지고기 값도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6. 4.25 재보선을 하루 앞두고, 각당이 지도부와 유력 대선주자들을 앞세워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7. 러시아에 시장경제를 도입한 보리스 옐친 전 대통령이 76세를 일기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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