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난 21일 프로 데뷔전에서 승리한 의족 복서 황원준 선수가 24일 대전료 30만 원 전액을 장애인 돕기 기금인 SBS 희망기금에 기탁했습니다.
황 선수는 대전료를 기탁하면서 "역경에 처한 많은 사람들과 희망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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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프로 데뷔전에서 승리한 의족 복서 황원준 선수가 24일 대전료 30만 원 전액을 장애인 돕기 기금인 SBS 희망기금에 기탁했습니다.
황 선수는 대전료를 기탁하면서 "역경에 처한 많은 사람들과 희망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