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가운데 총기 규제를 지지하는 비율이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연구센터'는 버지니아공대 사건 이틀 후인 18일부터 사흘동안 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0%가 총기 소유를 규제해야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 조사에선 총기 규제가 총기 소유 권리보다 중요하다는 응답은 전체의 58%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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