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유치장에 수감 중이던 재미 동포가 숨져 현지 경찰 당국이 자세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외교통상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18일 미국 시카고 쿠크 카운티 유치장에 수감 중이던 46살 심 모 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으며 현지 경찰 당국은 일단 심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미국내 유치장에 수감 중이던 재미 동포가 숨져 현지 경찰 당국이 자세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외교통상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18일 미국 시카고 쿠크 카운티 유치장에 수감 중이던 46살 심 모 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으며 현지 경찰 당국은 일단 심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