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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슈퍼주니어 규현, 위험한 고비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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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사고로 심각한 중상을 입었던 슈퍼주니어의 멤버 조규현 씨!

소속사측은 조 씨가 일단 위험한 고비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폐 기능과 산소 수치가 차츰 향상 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슈퍼 주니어의 소속사 이사인 이수만 씨는 다음 달 말 쯤 미국에서 귀국할 예정이었는데요.

조규현 씨의 사고 소식을 접한 뒤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거 귀국해 규현 씨를 문안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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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께 사고를 당한 은혁과 신동은 다음 주 쯤 퇴원해 통원 치료를 받을 계획이지만, 이특 씨는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 좀 더 입원할 예정이라고 소속사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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