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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행 대한항공 2시간20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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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저녁 7시 반 인천공항을 출발해 뉴욕으로 가던 대한항공 085편이 이륙직후 오른쪽 앞바퀴에 이상이 생겨 인천으로 회항했습니다.

이 항공기가 밤 9시 50분쯤 재이륙하면서 승객 250여 명이 기내에서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활주로 이물질 때문에 항공기 오른쪽 앞바퀴가 터졌던 것 같다며 정비 결과 바퀴 외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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