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사상 가장 치열한 선거전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2007년 대선의 1차 투표가 현지시간 22일 오전 8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일부 해외 영토에서는 이에 앞서 본토 시간 기준으로 21일 정오부터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선 1차 투표는 22일 오후 8시에 종료되고,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들이 잇따라 발표될 예정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마감된 20일을 기준으로 지지도 여론조사를 종합하면, 후보 12명 가운데 우파의 니콜라 사르코지와 사회당의 세골렌 루아얄의 결선 진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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