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 반쯤 서울 대학로의 한 패스트푸드점 주방에서 불이 나 조리도구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손님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재경보음이 들려 2층 주방문을 열어보니 연기가 차 있었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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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낮 12시 반쯤 서울 대학로의 한 패스트푸드점 주방에서 불이 나 조리도구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손님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재경보음이 들려 2층 주방문을 열어보니 연기가 차 있었다는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