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5시쯤 경남 통영시 도천동 수협 어판장 옆 바닷가에 어부 43살 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강씨는 지난 12일 오후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자취를 감췄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강씨 시신을 부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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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5시쯤 경남 통영시 도천동 수협 어판장 옆 바닷가에 어부 43살 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강씨는 지난 12일 오후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자취를 감췄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강씨 시신을 부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