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30분께 전주시 서노송동 중앙시장 복개천 복원 공사장에서 먼지 막이 철골구조물 20여m가 강풍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철골구조물이 쓰러지면서 건물 옆에 주차된 승용차와 화물차 등 4대를 덮쳐 크게 파손됐다.
사고 당시 전주지역에는 순간 최대풍속 12.5m/s의 강풍이 불었다.
(전주=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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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30분께 전주시 서노송동 중앙시장 복개천 복원 공사장에서 먼지 막이 철골구조물 20여m가 강풍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철골구조물이 쓰러지면서 건물 옆에 주차된 승용차와 화물차 등 4대를 덮쳐 크게 파손됐다.
사고 당시 전주지역에는 순간 최대풍속 12.5m/s의 강풍이 불었다.
(전주=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