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세금 제때 안내고 골프회원권 보유 1천350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골프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국세를 제때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 1천350명이 적발됐습니다.

국세청은 이들이 총 1천707개의 회원권을 보유하고 있는 사실을 최근 확인하고 압류 예고를 통지한 뒤 이중 871명으로부터 62억8천700만원의 체납액을 현금으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479명은 회원권을 압류해 154억8천400만원의 채권을 확보했습니다.

압류한 회원권은 처분 절차에 따라 공매 등 체납 처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