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씨는 이번 한 주 동안에만 '스터프'와 'US 위클리', '글래머러스' 등 미국의 3개 유명 잡지에 실렸는데요.
다음 주에는 미국 최고의 인기 잡지인 '피플'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이들 잡지는 김윤진 씨가 평소 즐겨 쓰는 화장품에서부터 섹시한 매력을 강조하는 화보, 밀착 인터뷰 등을 비중 있게 소개했는데요.
이런 유명 잡지들에 짧은 기간 동안 연달아 기사가 실리는 것은 톰 크루즈, 제시카 알바 등 내로라하는 몇몇 스타들에게만 있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김윤진 씨는 지난달 MS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22인'에도 뽑힌 바 있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이번엔 '스터프'가 선정한 '세계 섹시 미녀 100인'에도 88위에 이름을 올려, 월드 스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현재 '로스트 시즌 3'의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는 김윤진 씨는 이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해 국내 복귀 영화인 '세븐 데이즈' 촬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