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은 석유화학 산업의 대형화와 글로벌화, 시장 재편 등으로 유화업계의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업계의 자율적 구조조정을 통한 전문화와 대형화 촉진이 절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장관은 서울 소공동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정부-석유화학업계 대표 간담회에서 석유화학산업이 최근 국내외 수요부진과 중동, 중국 등 경쟁국의 추격으로 미래를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