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매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서울 숲에서 무료 음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첫 공연은 오는 21일 저녁 7시반, 서울숲 광장에서 열리며, 서울 시립교향악단이 봄의 교향곡을 주제로 고전음악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뮤지컬, 현대무용,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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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서울 숲에서 무료 음악 공연이 펼쳐집니다.
첫 공연은 오는 21일 저녁 7시반, 서울숲 광장에서 열리며, 서울 시립교향악단이 봄의 교향곡을 주제로 고전음악을 선보입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뮤지컬, 현대무용, 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