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고용촉진 공단은 삼성전자가 부산과 대전 등 공단 산하 5개 직업능력개발센터의 지원을 받아 백 44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규직 채용을 전제로 한 맞춤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맞춤훈련은 훈련기관이 취업을 전제로 기업과 사전에 훈련내용과 인원 등을 약정한 뒤 훈련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훈련 참가자들은 오늘 입학식을 가진 뒤 석달에서 여섯달동안 정보처리와 전기전자 분야의 전문 훈련을 받을 예정이고, 모든 과정을 이수하면 삼정전자의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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