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된 학교!
반장 선거다, 학부모 모임이다 해서 자녀의 학교를 방문해야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주 가면 모를까, 일 년에 한두 번 찾아가기 때문에 더 옷차림이 신경 쓰이죠!
[장소영/이미지 컨설턴트 : 학교에 갈 때 품위도 유지하면서 어떻게 하면 예쁘게 입고 갈까 오늘 한 번 코디를 제안 드려 보겠습니다. 요즘에 블랙&화이트가 유행을 한다고 해서 너무 컴컴하게 입고 가시는 것보다는 이렇게 그린톤이라든지 옐로우톤이라든지 화사함을 연출하시는 게 좋구요 너무 정형화된 재킷보다는 이렇게 라운드 컬러로 해서 이렇게 러플도 달리고 그런 포인트를 주시는 게 좋구요.]
이때 정장 재킷과 천생연분인 코사지를 달아주면 좀 더 우아한 스타일로 완성!
[장소영/이미지 컨설턴트 : 상의가 너무 화사하기 때문에 반짝이가 들어간 느낌의 검정색 스커트를 이용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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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커트가 번쩍이는 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스타킹은 아주 평범한 걸로 선택을 해주시고요.
핸드백은 큰 것보다, 작은 파우치를 매치하면 신세대 엄마로 돋보일 수 있습니다.
학교 갈 일이 있으세요?
그럼 또래 엄마들보다는 세련되게, 내 아이의 눈에는 우아하게 보이는 이런 옷차림으로 코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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