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전국의 재래시장 1천660곳에 대해 대대적인 가스·전기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달 10일까지 실시될 이번 점검에서는 재래시장내 가스·전기시설 노후로 발생할 수 있는 전기 합선 가능성과 각종 안전장치 작동상태, 사고 유발 요인 등이 집중 점검됩니다.
산자부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재래시장의 위험등급을 5단계로 분류해 위험등급별 특별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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