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주미 대사관 총기사건 관련 긴급 대책반 가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주미 한국대사관이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과 관련해서 긴급 대책반을 구성했습니다.

주미 대사관은 영사, 정무, 교육, 홍보 담당자 등으로 긴급 대책반을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으며 사건 현지에 영사와 행정직원 등 2명을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권태면 주워싱턴 총영사는 "현지에 파견된 영사가 직접 상황을  파악하고  한인 학생들과 대응책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총영사는 또 아직 한인 학생 1명이 부상을 당한 것 외에는 추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아시아계인으로 알려진 범인이 한국계일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