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항기 추락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5주기 추모식이 16일 김해시 경남영묘원 내 추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희생자 가족 대책위 등 가족 50여 명은 추모탑 앞에서 향을 피우고 묵념을 하며 숨진 129명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에앞서 유가족들은 돗대산 사고 현장을 찾아 제사의식을 지냈으며 유골이 안치된 병원을 찾아 참배하기도 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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