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적격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장시정추진단이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78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앞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수거, 복지시설 봉사활동, 도로시설물 점검 등 10월 초까지 현장 업무에 투입된 뒤 근무 태도와 실적에 따라 퇴출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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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적격 공무원으로 구성된 현장시정추진단이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78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앞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수거, 복지시설 봉사활동, 도로시설물 점검 등 10월 초까지 현장 업무에 투입된 뒤 근무 태도와 실적에 따라 퇴출 여부가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