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40분쯤 대전시 신탄진동의 한 다방에 괴한이 침입해, 40대 다방 여종업원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흉기에 찔린 종업원 가운데 1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사건이 일어나기 20여 분 전에 40대 남자가 다방에 들어와 숨진 여종업원과 심하게 다퉜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이 남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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