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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시아, 전례 없는 '우주개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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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중국이 오늘(14일) 새벽 다섯번 째 항법위성을 쏘아올렸습니다. 아시아에서 우주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늘의 세계, 정준형 기자입니다.

<기자>

새벽 어둠을 뚫고 로켓이 하늘로 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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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다섯번째 항법위성입니다.

항법위성은 위성 위치확인 시스템, 즉 GPS에 이용되는 위성으로, 중국은 세계 4번 째 항법위성 개발국입니다.

2003년 세계 세번째 유인우주선 발사.

지난 1월 위성 요격실험 성공.

중국의 잇따른 우주개발에 자극받은 일본도 오는 8월 달궤도 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입니다.

한 여성이 보조기구에 의지해 힘겨운 발걸음을 내디딥니다.

지난 2005년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완전히 마비된 여성입니다.

그런데 인도의 한 병원에서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를 받은 뒤 8주 만에 기적적으로 일어설 수 있게됐다고 영국의 한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줄기세포 치료 환자 : 아무런 감각도 느낄 수 없고,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는데 기적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치료법이 공개되지 않고 있어 검증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남성이 나무로 자동차 모양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자동차는 다름아닌 시신을 안치하는 관입니다.

160년 전통을 가진 영국의 한 관회사인데요.

이 회사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기타 모양의 관을 만드는가 하면, 피아노 모양, 배모양 등 특별한 모양의 관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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