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신라이벌전쟁, 박주영 선수 우리 한국 축구의 기둥입니다. 그리고 이천수 선수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한판 대결을 펼칩니다. 5만 관중을 뛰어넘는 그런 상암벌에 또 다른 경기가 일요일 3시에 열린다고 합니다. 기대가 되는 한판 대결입니다.
스캔들 아닌 로맨스, 이 사진 보시기 바랍니다. 이서진 씨와 김정은 씨가 2월 1일날 열애설이 났었어요. 났었는데 그동안 쉬쉬하다가 김정은 씨가 3색녀라는 토크쇼에 출연해서 상당히 친한 김원희 씨가 열애설에 대해 운을 띄우자 '스캔들이 아니라 로맨스'라고 재치있게 말문을 열었는데, 그러면서 모든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승철, 심장병 어린이에게 1억을 선물합니다. 우리 이승철 씨는 1995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12년간 심장병 어린이 240명 정도를 도와주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공연에 스폰서인 팀에게 심장병 어린이들을 위해서 같이 1억원을 선물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장우혁, 군대 못가나 안가나. 이 기사가 뜨거운 감자입니다. 턱관절 이상으로 입영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귀가 조치가 되었는데 소속사는 부인하다가 사실 더이상 연기가 어려워서 경기도의 306보충대에 입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3박 4일간 머물면서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그 결과 턱관절 이상이 인정돼 입영이 연기되었고 오늘 자택으로 귀가 조치가 되었는데 군 면제 된게 아니고 연기가 된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군대를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께서는 오해가 없을 것이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하희라, 강남엄마 따라잡기'라는 기사가 났는데 하희라 씨가 10년 만에 SBS 미니시리즈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습니다. 97년도 SBS '여자'라는 드라마 이후 처음인데, '강남엄마 따라잡기' 여러분 대충 어떤 내용인지 아실겁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듯이 제목 그대로 우리 하희라 씨가 중학교 2학년인 아들을 특수목적고등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강남으로 이사를 가면서 겪는 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