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방부, "특전사 이천 이전 협의 못해 죄송"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국방부는 경기도 이천 주민들의 특전사령부 이전 반대 움직임과 관련해, "사전에 공개적으로 주민들과 협의하지 못한 점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우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은 "충북 괴산 등 비수도권 지자체에서 유치를 희망했으나 특전사 임무수행상 수도권과 멀어서는 안된다는 판단에 따라 이천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군사시설 기획관은 "특전사 이전으로 부대원과 가족 6천명이 유입되고 총 사업비가 땅값을 포함해 1조원 규모에 달하는 만큼 이천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