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축제나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잇따르면서 아르바이트 인력 모집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2007 서울모터쇼 행사장에서는 모터쇼가 끝나는 15일까지 단기 아르바이트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푸드코트 서빙 담당이나 참관객 등록, 전시장 내 판매 등으로 하루 평균 일당은 4~5만원 수준입니다.
농림부 주최로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07 도농교류페스티벌'에서는 진행요원 아르바이트생을 이번달 20일까지 뽑습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20살에서 30살 사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일당은 5만원 선입니다.
13일부터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로봇월드체험박람회'에서는 매표와 검표를 맡을 20대 아르바이트 인력을 이번달 말까지 채용하며 급료는 시간당 4천원 가량입니다.
장기간 아르바이트를 원하면 상설 전시장·박물관의 채용공고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헤이리 문화마을에서는 영상 상영을 장기간 도와줄 진행요원을 상시 모집중이며, 한국생명과학연구소도 학생 대상 과학전시회 진행요원을 뽑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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