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벽 1시 20분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13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강풍이 불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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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1시 20분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석교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13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강풍이 불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