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현금영수증 발급액이 하루 평균 천억 원대로 늘었습니다.
국세청은 월간 현금영수증 발급액이 지난 2월 처음 3조 원을 넘었으며 3월에는 3조 3천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1/4분기 하루 평균 발급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809억 원에서 올해 천 27억 원으로 26.9%나 증가했습니다.
국세청은 오는 7월 발급거부 가맹점에 대한 가산세 부과와 신고자 포상금제가 도입되면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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