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유지태 씨가 자신이 직접 제작과 출연을 맡은 창작극에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초대했다고 아름다운 재단이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서울 정동 세실극장에서 공연되는 창작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에 소외계층 청소년 160명을 초대한 유지태씨는, 앞으로 공연 수익의 5퍼센트를 불우 청소년을 돕기 위해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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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유지태 씨가 자신이 직접 제작과 출연을 맡은 창작극에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초대했다고 아름다운 재단이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서울 정동 세실극장에서 공연되는 창작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에 소외계층 청소년 160명을 초대한 유지태씨는, 앞으로 공연 수익의 5퍼센트를 불우 청소년을 돕기 위해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