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지 '글래머'는 최근 5000명의 여성 독자를 대상으로 '최고의 섹시 보디'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 할리우드의 미녀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최고의 섹시한 스타로 뽑혔습니다.
제시카 알바와 톱모델 지젤 번천이 2, 3위를 차지했는데요.
반면 남성잡지 '스터프'의 설문조사에서는 제시카 비엘이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습니다.
스칼렛 요한슨과 제시카 알바, 에바 롱고리아 등이 뒤를 이었는데요.
스칼렛 요한슨과 제시카 비엘은 한때 연적이어서 더 관심을 끌고 있죠.
스칼렛 요한슨은 여성, 남성 모두에게서 1, 2위를 차지해 최고의 섹시 스타임을 입증했는데요.
제시카 알바 역시 2, 3위로 남녀 모두에게 섹시한 스타로 인정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