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져 있는 휴대폰을 주우려던 중학생이 5층 교실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11일 오후 1시반쯤 청주시 율량동 모 중학교 5층 교실 창문 난간에서 이 학교 2학년 김모군이 5층 교실 창문 난간에 떨어져 있던 휴대폰을 주우려다 1층 바닥으로 떨어져 머리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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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져 있는 휴대폰을 주우려던 중학생이 5층 교실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11일 오후 1시반쯤 청주시 율량동 모 중학교 5층 교실 창문 난간에서 이 학교 2학년 김모군이 5층 교실 창문 난간에 떨어져 있던 휴대폰을 주우려다 1층 바닥으로 떨어져 머리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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