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도박장에서 돈을 딴 사람들을 협박해 다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조직 폭력배 42살 문 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달 23일 자신들이 차려놓은 경기도 고양시의 한 사설 도박장에서 38살 이 모 씨 등 6명에게 3억 4천만 원을 잃게 되자 이들을 납치하고 협박해 3천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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