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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인터넷 신청접수 또 폭주…응시자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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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식으로 진행되는 토플 시험의 접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응시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토플을 주관하는 한·미 교육위원단은 10일부터 시험 접수를 받고 있는 홈페이지가 접속자 폭주로 등록이 되지 않고, 전화 접수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불만이 폭주하자 위원단은 "한국의 토플 수요가 너무 많아 많은 테스트 센터가 마감됐다며, 여유가 있는 다른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고 있지만 시험접수를 못해 불편을 겪은 많은 수험생에게 사과한다"는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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