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 등이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며, 단식기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충하 목사 등 6명이 추가로 단식에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현행 사학법의 개방형이사제 같은 조항은 사학의 자율성과 건학 이념을 훼손할 수 있다"며 "사학법이 재개정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기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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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 등이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며, 단식기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충하 목사 등 6명이 추가로 단식에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현행 사학법의 개방형이사제 같은 조항은 사학의 자율성과 건학 이념을 훼손할 수 있다"며 "사학법이 재개정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기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