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계 NGO단체인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 서경석 목사와 홍은돌산교회 우세현 목사가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며 두 주째 단식기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전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 총무 최충하 목사 등 젊은 목회자 6명이 추가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단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사학법상의 개방형이사제 등의 조항은 사학의 자율성과 건학 이념을 훼손할 수 있다"며 "사학법이 재개정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기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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