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는 전망이 나와 주목됩니다.
기상청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 한·중·일 장기예보 전문가 합동회의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10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의 결과 우리나라와 일본은 올 여름 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반면 중국은 평년보다 높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됐다고 기상청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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