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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송강호 "손익 분기점만 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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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송강호 씨 인터뷰 내용입니다. 흥행 배우라는 호칭에 부담감 없는가란 질문에 당연히 부담은 되지만 한가지 목표는 제작사가 손해 안보게 손익 분기점은 넘겼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고요. 그리고 언젠가 연극 무대에도 서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들은 바로는 송강호 씨도 처음 연극무대에서 너무 자신의 연기가 맘에 안 들어서 낙심도 하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고 합니다.

외과 의사 봉달희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최여진 씨. 2001년 수퍼모델 출신이죠. 최여진 씨가 박수홍 씨의 뒤를 이어서 야심만만 마이크를 잡게 됐는데요. 게스트로 출연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아서 야심만만 MC까지 하게된 것 같다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탤런트 송일국 씨가 서울 명동에서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 보시죠. [송일국/탤런트 : 최고의 배우이기보다 인간 송일국으로 사랑받을 수 있고 기억될 수 있는 배우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일국 팬미팅 현장에는 하와이, 일본 등 다국적 팬들이 많이 모였는데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연기로 사랑받는 송일국 씨는 올 9월 초 SBS드라마 '로비스트'에서 장진영, 한재석 씨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가요계의 새로운 디바로 떠오르고 있는 서인영 씨가 군인들이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 1위로 꼽혔습니다. CF 촬영 현장에서 만난 서인영 씨의 이야기 잠깐 들어보실까요? [서인영/가수 : 설문조사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제 곡도 그렇고 제 솔로 1집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요즘 정말 행복해요.] 서인영 씨는 광고 촬영 내내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함을 보여줬는데요. 댄스곡은 물론 발라드곡까지 선보이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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