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오늘 박근혜 전 대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 전대표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서 전 대표는 17대 총선당시 이른바 탄핵역풍으로 한나라당의 참패가 예견되는 상황에서 박 전대표가 리더십을 발휘해 127석의 제 1야당을 만들었다며 전임대표였던 자신이 진 빚을 갚는다는 생각으로 박 전대표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