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밤 9시쯤 서울 반포동 지하철 9호선 공사장에서 레미콘 운전기사인 59살 김모 씨가 자신의 레미콘 차량과 공사장 컨테이너 박스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제동장치를 작동해 놓는 것을 잊고 차에서 내린 김 씨가 레미콘이 미끄러지는 것을 손으로 막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일밤 9시쯤 서울 반포동 지하철 9호선 공사장에서 레미콘 운전기사인 59살 김모 씨가 자신의 레미콘 차량과 공사장 컨테이너 박스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제동장치를 작동해 놓는 것을 잊고 차에서 내린 김 씨가 레미콘이 미끄러지는 것을 손으로 막으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