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세율의 관세로 수입할 수 있는 시장접근물량 품목에 종돈과 종계가 추가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국내 물가 안정을 위해 참깨, 팥 등 15개 수입 농축산물 품목의 올해 시장접근물량을 59만톤이 늘어난 천176만톤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돈은 천백50두, 종계는 10만수가 각각 증량됐습니다.
시장접근물량 확대 대상 품목은 지난해 참깨, 팥, 옥수수 13개에서 올해는 종돈과 종계가 새롭게 포함돼 모두 15개 품목으로 확대됐습니다.
시장접근물량 확대 대상은 국내 생산이 부족하거나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것들로 국내 생산농가에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재경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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