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계천에 야외 영화관이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9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종로3가와 을지로 3가 사이에 있는 청계천 관수교 아래에 영화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부터 30분씩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수상작을 중심으로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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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에 야외 영화관이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9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종로3가와 을지로 3가 사이에 있는 청계천 관수교 아래에 영화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영화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부터 30분씩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수상작을 중심으로 상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