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와 황사를 딪고,
봄꽃들이 화사한 자태를
뽐내기 시작했네요.
주말에는
여의도를 포함해
많은 공원들이
봄꽃축제를 벌일 예정인데요.
손님들을 제대로 맞기 위해
가로변의 꽃들은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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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리 저리 뛰놀고,
투정부리고.
벌써 봄과 친해졌나 봅니다.
봄꽃 나들이
기분좋게 하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낫겠죠.
교통혼잡을
아예 차단하기 위해
통제하는 곳이 많다고 하네요.
(영상=김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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