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나흘째를 맞고 있는 한덕수 국무 총리가 민생 현장을 찾는 행보를 사흘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총리는 6일 오전 종로구청 관내 청소현장을 방문해 환경 미화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자리에서 "정부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분야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분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총리는 또 오후에는 경기도 의왕시 임대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주택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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