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주 주지사와 함께 오는 8일부터 방북할 예정인 빅터 차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북측과 6자회담 재개 문제와 핵폐기 이행조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래리 닉시 미국 의회조사국 연구원이 말했습니다.
닉시 연구원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백악관이 허락하지 않았다면 차 보좌관이 방북 대표단을 따라가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아마 부시 대통령의 최종 재가가 있었을 것"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