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3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미 FTA 체결에 자극받은 일본 재계가 미국과의 FTA 협상을 개시할 것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일본 국내 농업이 붕괴될 수 있다며 "미일 FTA는 미래의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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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3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미 FTA 체결에 자극받은 일본 재계가 미국과의 FTA 협상을 개시할 것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일본 국내 농업이 붕괴될 수 있다며 "미일 FTA는 미래의 과제"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