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국내 유명 화가들의 그림을 위조해서 전국 화랑에 유통시킨 혐의로 51살 복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위작품을 직접 그린 64살 노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복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이중섭과 박수근, 천경자 등 유명화가들의 작품을 위조한 뒤, 전국에 있는 화랑 등에 팔아 1억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