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근처 미시사가의 한 사립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유학생이, 학교 근처 호숫가 공원에서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미시사가 지역 사립고등학교인 멘터 칼리지 12학년에 재학중인 이 남학생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측은 학생의 사망사실은 확인했지만 가족의 신고가 없어 사건 진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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