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복지부, 올해 '간접흡연' 폐해 부각에 주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올해 금연 캠페인은 간접흡연의 폐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에 따라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 적극적으로 말해야 한다는 의미로 캠페인 구호를 'SAY NO'로 정했습니다.

흡연이 흡연자 뿐 아니라 주변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유·무형의 피해를 준다는 걸 적극적으로 알린다는 취집니다.

복지부는 간접흡연 폐해에 대한 내용을 담은 '가족 거실'편과 '친구 카페'편 등 금연광고 2편을 이달부터 다음달 말까지 지상파 TV와 라디오, 케이블 TV 등을 통해 방영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