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덕수 국무총리 지명자는 29일 국회 인사청문특위에서 한미 FTA 협상과 관련해 쌀이 개방 대상에 포함된다면 이번 협상은 폐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지명자는 또 이번 협상은 졸속협상이 아니라며 FTA가 체결되면 우리 제조업은 더 커지고 경쟁력이 생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회는 30일까지 인사청문특위를 연 뒤 다음달 2일 총리인준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