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전 선사박물관이 29일 대전 노은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일반에게 공개됐습니다.
모두 39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2천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된 선사박물관에서는 노은택지지구 개발 때 발굴된 구석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 유물 300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선사박물관은 개관을 기념해 9월말까지는 무료입장을 실시합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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